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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의 안정성 및 에너지 밀도에 관한 이슈가 지속적으로 나옴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전지 개발이 점차 확산되고 있고, 전고체전지는 이중에서도 안정성 및 개발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고체전지는 큰 틀에서 전해질의 물질의 종류 황화물계, 산화물계, 폴리머계 세가지로 분류될 수 있으며, 각 물질별로 서로 다른 장/단점 및 이슈 사항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접근성이 우수하고 문제점을 보완한 하이브리드 형태(폴리머+산화물, 전고체 + 소량의 액상)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물질의 종류별 장/단점 및 이슈 사항 및 제조 공정 등을 기술하였습니다. 또한, 각 기업별 주요 개발 종류 및 종류별 시장을 2035년까지 전망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의 원가가 액상대비 높지만 핵심항목의 원가절감 방안과 년도별 절감액을 기준으로 향후 2035년까지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의 원가를 프로젝션하였습니다. 제조 원가를 바탕으로 전고체 전지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사용처를 기준으로 시장을 예측하였습니다.


주요 목차
ㆍ 전지 발전 역사(망간전지, 알칼리전지, 납축전지, 니카드전지, 니켈수소전지, 리튬이차전지)
ㆍ 전고체전지 시장 장점 및 제조 공정
ㆍ 황화물계 전해질 종류 및 합성방법(전해질 합성방법, 핵심 원재료 합성방법)
ㆍ 산화물계 전해질 종류 및 합성방법(고상 합성법, 액상 합성법)
ㆍ 폴리머계 전해질 종류 및 합성방법(PEO계 전해질, 폴리머/세라믹 복합체)
ㆍ 전고체전지 개발업체 현황(전고체전지, 황화물계, 산화물계, 폴리머계 전해질)
ㆍ 전고체전지 특허 동향
ㆍ 전고체전지 지역별 현황(아시아 태평양, 유럽, 북미, 기타)
ㆍ 전고체전지 시장 전망


◈ <2025> 전고체전지 기술 현황 및 시장 전망(-2035) - 제조원가 중심 
<2025> Technology Status and Market Outlook of All-Solid-State Battery (~2035) - With a Focus on Manufacturing Costs
⊙ 리서치사 : SNE Research ⊙ 상품코드 : 1827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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